오늘(6/24) 새벽 0시 6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식당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불을 끄던 건물주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빈 식당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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