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안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아
기사들과 시비가 일어나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울산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작된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1일까지
관련 신고 19건을 접수해 이 가운데 5건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택시 기사와의 시비 3건,
버스 1건, 태화강역 1건으로,
나머지 신고 14건은 현장경고 또는
신고 취소 등으로 종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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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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