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의 길을 터준 배달 대행 기사
정영교 씨에게 울산동부소방서가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동부소방서는 정씨가 약 2km를 앞서 달리며
길을 터준 덕분에 응급환자를 무사히 병원으로
옮길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정영교 씨는 누구라도 자신처럼 행동 했을 것
이라며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 생겨도 그날처럼
행동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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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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