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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상가건물 절반 권리금 없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6-23 07:20:00 조회수 131

◀ANC▶

울산지역 상업용 부동산이

코로나 19로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절반 가까이가 권리금이 없는데

공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

상업용 부동산의 절반 가까이가

권리금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상가 권리금 비율은 54%로

2017년 77%에 비해 2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숙박과 음식업 권리금 비율은 2017년 92.5%에서 2019년에 66.1%까지

떨어졌으며 평균 권리금도 2천 6백만원에서

1천 8백만원으로 30% 정도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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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자동차 부품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정부가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사들을 위해 대규모 지원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자동차 부품사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 프로그램에 모두 1천 200억원의

자금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소 부품사들이

코로나로 인한 일시적 유동성 부족으로

부도 등을 맞을 수 있어

이같은 대규모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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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봉쇄 조치 완화 등에 따른 석유제품

수요 회복세로 정제마진이 14주 만에 흑자

전환됐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한 3월 첫째주 이후

14주만인 이번주에

정제마진이 배럴당 0.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분기 사상 최악의 실적을

보였던 정유업계는 3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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