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성 자원 공유 지원센터가 오늘(6/22)
울주군 온산읍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투자효율이 낮아
중소 화학기업들이 구축하기 힘든 안전관리와
설비관리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사업에는 2023년까지 국비 등 99억 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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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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