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월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전세계적으로 감염증 확산이
여전한데다 2차·3차 대유행의 가능성까지 있어
포럼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하고,
외교부와 러시아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외교부는 러시아 정부와 협의해 울산시의
제안 수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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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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