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북구의회 정례회에서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일부 면제 동의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번 동의안 가결로 윤 전 청장은 구상금
약 5억 원 가운데 3억5천만 원 정도를
면제받게 됐습니다.
윤 전 청장은 10년간 이어져 온 문제가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북구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