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이 진보당으로 당명을 바꾸고
신임 울산시당위원장에 방석수 씨를
선출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늘(6/2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진보정치세력과 연대하고,
시민들의 직접 정치를 통해
다음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지난 20일 열린 당명 개정 투표에서
88.3%의 찬성으로 진보당으로 당명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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