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남목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진출입로
공사로 인근 원룸 주변 언덕이 모두 깎였다는
울산MBC 보도가 나간 이후 동구청이 공사 관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동구청은 주민들이 참석한 설명회에서
지질조사 검토 결과
안전상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룸에 살고 있는 주민 9가구는
가구당 500만원씩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어 공사 재개시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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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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