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에 저비용 항공사가 잇따라
취항하면서 울산공항의 항공편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는
기존 김포노선 항공편에 이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하루 1편 제주노선을 운항합니다.
진에어도 오는 7월31일부터 김포~울산 노선과
제주~울산 노선을 국토부에 신청했으며
국토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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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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