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22)
울주군 온산읍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사업은 오래되고 낡은 국가산단 지하 배관에
스마트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시는 올해는 미포 국가산단의 노후화된
지하 가스관을 대상으로, 내년은 온산공단의
송유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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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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