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부동산의 절반 가까이가
권리금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상가 권리금 비율은 54%로
2017년 77%에 비해 2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숙박과 음식업 권리금 비율은
2017년 92.5%에서 2019년에 66.1%까지
떨어졌으며 평균 권리금도 2천 6백만원에서
1천 8백만원으로 30% 정도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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