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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LG화학과 손잡고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수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신형 촉개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경제 브리핑 정인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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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와 LG화학이 함께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합니다.
현대·기아차와 LG화학은
이번 `전기차와 배터리 챌린지`에서
차별적인 기술과 사업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을 찾아서 기술을 검증한 뒤
전략투자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대·기아차는 2025년까지
친환경차 44종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23종을
순수 전기차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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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유니스트와 산학협력을 통해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수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신형 촉매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촉매는
금속 유기물 복합 촉매로,
기존의 백금만큼 수소 발생 활성도가 높지만
가격은 10분의 1정도로 경제성도 있고
안정성도 높다고 동서발전은 설명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원료로 수소도 얻고
전기도 얻을 수 있는
10㎾급 수소생산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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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본사가 있는 무경설비 김원열 대표가
건설의 날 유공자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김 대표는 1997년부터 시공실명제 등을
도입해 하자발생률 30%를 감소시켰으며,
국내와 해외 공사실적 1조 3천 2백억원을
기록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 2018년부터 2년동안
울산MBC 시청자 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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