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화폐인 '울산 페이' 가입자 수가
6개월 만에 4배를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울산 페이 가입자 수는 23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12월 말 4만 1천여 명 보다 19만 명이
넘게 늘었습니다.
이처럼 가입자 수가 급증한 것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소비자들의 절약 심리와,
울산 페이 활성화를 위해 할인율을 10%로 높인
울산시의 정책 추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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