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와 LG화학이 함께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합니다.
현대·기아차와 LG화학은
이번 `전기차와 배터리 챌린지`에서
차별적인 기술과 사업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을 찾아서 기술을 검증한 뒤
전략투자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대·기아차는 2025년까지
친환경차 44종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23종을
순수 전기차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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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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