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오는 11월
남구 달동문화공원에 세워집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달동문화공원 800 제곱미터 부지에
30미터 높이로 기념탑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 기념탑은 광복회 울산시지부가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 지속해서
건의해온 숙원사업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