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추가 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늘(6/18)
항만위원회를 열고
당초 예산보다 41억원이 증액된
1천241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항 유지 준설 공사에 37억 원 등
2021년 예정 사업을 앞당겨 시행해
소비와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