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 1명에게 10장의 마스크가
지급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국내 공장에서 생산한
일회용 마스크 150만장을 구매해
오늘(6/18)부터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순차적으로 배부합니다.
시교육청은 일회용 마스크가 일반 마스크보다
얇아 무더위 속에 호흡하기 편하기 때문에
지급 물품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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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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