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개 구·군이 국민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맞춤관리를 통해
25억원에 가까운 의료급여 낭비를
줄였습니다.
울산시는 외래진료를 과다하게 이용한
고위험군에 대해 교육과 관리를 통해
지난 2018년 52억이던
의료급여를 지난해 26억 5천만원으로,
25억 이상을 줄였습니다.
울산에서 외래진료 급여일수가 700일이
넘는 환자는 동구가 133명으로 가장 많고
울주군이 102명 등 모두 45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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