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울산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5석을
전부 민주당 의원으로 내정하자
미래통합당이 이에 반발하며
상임위원장 배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의원들은
오늘(6/17)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다수당이라는 이유만으로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점하는 것은
협치를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미래통합당이 시의회 의석의 22.7%를
갖고 있는 만큼 통합당이 상임위원장
1석을 배분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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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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