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다음주로 예정된
상반기 임원인사에서
임원수를 20%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대미포조선 등 계열사 임원이
기존 260여명에서 50명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중은 카타르로부터 LNG선을
대규모 수주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조선업계의 회복세가 확연히 꺾여
강도높은 자구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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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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