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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재사망 올해 들어서만 14명

이용주 기자 입력 2020-06-16 20:20:00 조회수 144

울산에서 산업재해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관계기관의 보다 실효성 있는

산재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이달 들어서만 3명,

올해 상반기 들어 총 14명의 근로자가

중대재해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울산지역의 산재사망사고는 2013년 53명 이후

매년 40명 안팎으로 발생하다가

2017년 22명으로 감소했지만 2018년 22명,

지난해 25명으로 다시 증가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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