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산업재해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관계기관의 보다 실효성 있는
산재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이달 들어서만 3명,
올해 상반기 들어 총 14명의 근로자가
중대재해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울산지역의 산재사망사고는 2013년 53명 이후
매년 40명 안팎으로 발생하다가
2017년 22명으로 감소했지만 2018년 22명,
지난해 25명으로 다시 증가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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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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