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산업에서 발생한 산재 사망사고로
지난 12일 오후부터 가동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와 GV80 생산라인이
오늘(6/16)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6/16) 덕양산업으로부터
부품이 공급돼 2공장과 4공장의 생산라인을
정상 가동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대차 협력업체인 덕양산업에서는
11일 오후 8시 30분쯤 산새사고로
노동자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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