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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오토바이 '모세의 기적' 훈훈

홍상순 기자 입력 2020-06-16 20:20:00 조회수 115

오늘(6/16) 열린
울산MBC 6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구급차의 길을 터준 배달 오토바이에 대한
보도가 좋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훈훈한 모습을 많이 보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또 돌직구 '위험한 헬기'편를 통해
산불 진화를 둘러싼 산림청과 지자체,
소방본부의 역할 차이를 이해했고
보다 합리적인 행정체계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을 틀어라가 뜻깊은 500회를
맞았다며 그동안 울산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는
고마운 프로로그램이었다고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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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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