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들이
해고 철회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진행중인 농성이
오늘(6/16)로 7년째를 맞았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과학대가 최소한의 생계 보장을
위한 임금 인상도 거부한 채
집단 해고와 거액의 손배가압류로
일관하고 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성실하게 교섭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교육부 등
책임 있는 관계기관들이 중재자로서
충실한 역할을 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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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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