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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전략적 제휴로 위기 극복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6-16 07:20:00 조회수 100

◀ANC▶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화학회사들이

생존을 위해 전략적 제휴에 나섰습니다.



경기침체로 직원없이 운영하는 나홀로

자영업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VCR▶

◀END▶

롯데케미칼과 한화종합화학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종합화학이 롯데케미칼에

연간 45만 톤 규모의 합성 섬유와

페트병의 중간 원료인

고순도 테레프탈산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화종합화학은 가동을 중단했던

울산공장의 고순도 테레프탈산

생산설비를 재가동할 예정입니다.



대신 롯데케미칼은 다음달부터 울산공장 내

고순도 테레프탈산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설비를 고도화해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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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원없이 운영하는 나홀로 자영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2만 3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3.1%가 줄었습니다.



반면 자기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일하는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6만 3천명으로

지난해보다 0.5% 늘었습니다.



지난 5월 울산의 자영업자수는 8만 5천명으로

지난해보다 3.5%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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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가 석유화학 공장과

지하 공사장 등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가스 사고를 예방을 위한

밀폐공간 가스 감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정유와 석유화학 공장은

탱크와 타워 등 밀폐된 설비 내부로

작업자가 들어가 가스 잔존 여부를

직접 측정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SK에너지가 개발한 시스템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센서를

밀폐된 공간에 설치해

실시간으로 유해 가스 잔존 여부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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