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북구의원들이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구상금 채권 면제는
북구 주민들의 혈세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백현조 부의장과 정치락, 이정민 의원 등
통합당 의원 3명은 오늘(6/15)부터 매일
오전 1시간씩 북구청 입구에서 1인시위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북구의회는 오는 22일 2차 본회의에서
구상금 및 소송비용 부담 일부면제 동의안에
대한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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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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