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개최가 연기됐던
올해 첫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오는 18일
동구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시민신문고에서는 고충 민원을 비롯해
법률과 세무,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소상공인 지원 등
금융 분야 상담을 강화합니다.
지난 2018년 말 시작한 찾아가는 신문고는
현재까지 141건의 민원을 상담해
36건을 처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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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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