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숙 / 전통미술인
수천 년, 수만 년 전에 어떤 인류들이 이렇게 거북이, 임신한 사람 등 각양각색의 문양을 보면서 그때도 이 그림을 그리면서 항상 무엇인가를 기원하면서 그림을 그리지 않았을까 하는 것을 볼 때 인류는 누구나 원하는 것은 비슷하다. 예전 석기 사람이나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사람이나 복을 기원하고 하는 것은 비슷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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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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