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단체관광이 사라지면서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달 23일 첫 정기 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예약 인원 부족으로 평일 운항을
한차례도 하지 못했습니다.
고래문화특구 시설 역시
지난해 한 주 평균 3만명 정도 방문했지만
지난달 시설 운영 재개 이후 한주 평균
5천명 정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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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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