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연대노조 조합원 500여명이 오늘(6/13)
롯대백화점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롯데택배의
수수료 삭감과 강압적인 지점 폐쇄를 통한
집단 해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여파로 롯데택배의
1분기 매출이 20% 이상 늘었는데
코로나의 공포속에서 배송을 한 택배기사들은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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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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