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올해 첫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오늘(6/13) 15개 시험장에서 열렸습니다.
22개 직렬에 372명을 선발하는
이번 지방직 시험에 6천41명이 응시해
16.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시험 응시자 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손소독와 발열 검사를 철저히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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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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