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1) 오후 8시 30분쯤
북구 효문공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 덕양산업에서
사고가 발생해 작업중이던
57살 A 씨가 숨졌습니다.
A 씨는 금형 작업 중 안전장치 미작동으로
금형 사이에 끼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대차는 부품수급 문제로
2공장과 4공장이
오늘 오후부터 조업을 멈췄다며
고용노동부 조사 후
다음주 월요일부터 정상 조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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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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