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최근 3년동안 에어컨과 선풍기 등
여름철 냉방기 화재가 23건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최근 3년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냉방기 화재가
모두 23건이며 이 가운데
에어컨 실외기가 12건, 선풍기가 5건 등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원인별은 과열과 과부하에 따른 화재가
1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 결함과 부주의가
각각 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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