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총자산 대비 부채가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반면
주민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총자산 대비 부채비율은
8.83%로 부산 8.61%, 광주 7.59%를 넘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울산시가 한 해 동안 주민 1명을
위해 사용한 비용은 277만 천원으로,
가장 많은 광주 352만원보다 75만원이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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