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간절곶 드라마세트장을
철거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그 자리에 치유와 명상 장소인
가칭 ‘마음챙김센터’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드라마세트장이
현재 추진 중인 해양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임대 계약이 종료되면
철거하는 쪽으로 기본 방침을 정했습니다.
울주군은 드라마세트장을 철거한 자리에는
바다 경관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마음챙김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용역에 담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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