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남 / 남구 신정동
다른 세계에서도 암각화를 TV에서 많이 보잖아요. 보지만 우리 울산 거는 더 섬세하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또 현대예술회관에 가면 커튼 거기서도 저희가 늘 보고 책자에서도 보면 우리 울산 것이 제일 자랑스러워요. 그러니까 꼭 됐으면 하는 염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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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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