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올해 첫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모레(6/13) 열립니다.
372명을 선발하는
이번 지방직 시험에 6천41명이 응시해
16.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수도권 등 타 지역 응시자가
몰릴 것으로 보고, 시험실 내 좌석 거리두기와 출입구 일원화해 손 소독과 발열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