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노동·경영계가 오늘(6/11)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지키기 협력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한국노총 울산본부,
상의, 경총 등 지역 노동계와 경영계,
지방자치단체 등 모두 20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시는 6개월간 고용유지장려금,
고용유지에 따른 4대 보험료,
500억 원 규모 고용안정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