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최근 현대중공업에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과 관련한 중간심사보고서를
통보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탱커와 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 등에서는
경쟁제한 우려가 해소됐지만
LNG선 등 가스선 분야에서는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다는 의견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9월 3일까지
결론을 내리겠다고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