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 문화예술관광진흥연구소 대표
옛길이 복원되고 실개천을 통해서 걸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사연댐의 여수로를 활용해서 유네스코 관문이 형성돼야 합니다. 이러한 세계 관광의 메카로써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반구대역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를테면 울산역이 아니라 울산반구대역이 만들어져야 하고 울산공항이 아니라 울산반구대공항이 명명이 되어서 세계인들에게 관광 한국을 알리는 그런 준비를 지금부터 해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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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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