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체육회 전·현직 임원진은 오늘(6/1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체육시설 위탁계약해지 철회와
최해봉 동구체육회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체육회장이 지난달 27일
이사회나 총회 의결없이 동구청에 일방적으로 공공체육시설 위탁사업 해지요청
공문을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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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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