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10)
중구 북정동 B-05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조합원 자격을 부당하게 얻었고
협력업체 선정과정에서 비리 의혹 등이 불거져
이를 확인하기 위해 사무실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업은 복산동 460-72번지 일대에
2천625세대의 아파트를 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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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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