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위험 시설로 분류된
스피닝와 줌바, 탁구장,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오늘(6/10)부터
현장 점검이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시설을 고위험 체육시설로
분류하고 오늘부터 출입자 명부와
유증상자 출입 제한, 이용자간 최소 1미터
이상 간격 유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문수수영장과 동천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은 오는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