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등 중증 감염병 치료 병상이
3배 이상 대폭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현재 52개인 중증 감염병 치료 병상을
165개로 지금보다 3배 이상 늘리고
병원 한 곳에서 모든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울산대학교 병원 기능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함께 음압 병상을 갖춘
중환자실 6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달안에 국비 사업에
다시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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