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0) 오후 3시 25분쯤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크레인에서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3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누적된
기름 찌꺼기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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