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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대신 금융기관 309곳 '무더위 쉼터'

홍상순 기자 입력 2020-06-09 20:20:00 조회수 155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울산시는 금융기관 309곳을
무더위 쉼터로 이용해달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의 낮최고기온은 30도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지만 외출 했을 경우
더위를 피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무더위 쉼터로 이용되던
경로당 560곳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문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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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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