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미 / 울산박물관 전시해설사
다른 나라에 보면 고래 그림이 있긴 있어요. 터키 등에 있긴 있는데 이렇게 상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된 게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를 보면 고래 여러 종류가 다 있고 고래 특징인 밍크고래라든지 귀신고래라든지 범고래, 그런 특징들을 잘 살려서 아주 세밀하고 자세하게 표현되었기 때문에 신기하고 그런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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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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