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의 올해 첫 특별기획전으로
'언양 현감 윤병관의 만인산'이
내일부터(6/8) 개최됩니다.
1887년 언양 현감으로 부임한 윤병관의 생애와 당시 언양 지역 사회상을 살펴보고
그를 기리기 위한 '만인산'이 공개됩니다.
햇빛을 가리는 양산의 일종인 만인산은
고을 사람 1천 100명이 윤병관의 업적을 기리며
자신의 이름을 새겨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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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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