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은
내부 회의를 거쳐
후반기 시의장에 박병석 의원을,
부의장에 손종학 의원을 각각
합의 추대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미래통합당과
상임위원장 등 의석 배분을 두고
의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장단 선출은
오는 23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결정되며
울산시의회는 민주당이 17석,
미래통합당이 5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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